
여성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가 드라마 제작지원, PPL, 라디오 광고 등을 공격적으로 펼치며 볼륨 확장에 나서고 있다. 특히 배우 박진희와 2008년부터 6년 연속 전속모델 계약을 맺으면서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신장 효과를 동시에 얻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 촬영한 봄 시즌 화보 역시 ‘해피 블라섬(Happy blossom)’이란 테마 아래 화사한 느낌의 캐주얼 아이템을 다양하게 선보여 시선을 끈다.
지난해 드라마 협찬 덕을 톡톡히 본 「올리비아하슬러」는 올해에도 PPL, 라디오 CM 등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의욕이다. 배성호 사업본부장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여성캐주얼 시장에서 지속성장을 꾀하기 위해서는 위기가 곧 기회라는 생각으로 상품력과 마케팅 강화에 힘을 쏟아 브랜드 파워를 키워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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