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성I&C(대표 김인규)에서 전개 중인 셔츠 브랜드「랑방컬렉션」이 올해 시장 점유율 3위 진입을 목표로 유통망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랑방컬렉션」은 2월 롯데백화점 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증동점과 울산점을 오픈하였다. 또한 지난 1월 기준 현대백화점 본점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였고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은 지난해 대비 매출이 80% 신장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매출증진과 새로운 고객층 확보를 위해 클래식함과 모더니즘이 조화를 이룬 ‘미래주의(Futurism)’을 기본 테마로 메인 컬러인 블루를 활용하여 절제된 실루엣과 포인트 기법을 통한 도회적 감성 제시 및 컬러 테라피적인 요소를 담아 모던 클래식한 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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