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 「이솝」이 가을 상품부터 디즈니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출시로 차별화를 시도한다.
「이솝」은 디즈니의 여러 캐릭터 중 하나인 ‘마리’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 가을부터 관련 상품을 출시한다.
‘마리’ 는 디즈니의 여러 캐릭터 중 고양이를 형상화한 것으로 귀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친숙한 캐릭터다.
김창남 「이솝」상무는, “캐릭터 활용은 이미지와 상품 차별화를 위한 것”이라며 “특히 이번에 사용한 ‘마리’는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캐릭터로 여아 라인에 중점적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남아의 경우에는 지난 시즌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유니온잭을 활용해 풀 것”이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