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캐주얼 브랜드 「올리비아 하슬러」는 전속모델 박진희 봄 광고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해피 블러섬, 해피 브리즈, 해피 두 잇(Happy Blossom, Happy Breeze, Happy Do it)’을 테마로 구성됐으며 올 봄을 수놓을 캐주얼 컬렉션이 가득하다.
배우 박진희와는 올해로 6년째 「올리비아 하슬러」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올리비아 하슬러」배성호 사업본부장은 “올초 박진희가 직접 참여한 라디오 CM을 지난 1월 1일부터 MBC FM, MBC AM을 통해 진행하는 등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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