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얼리 「스톤헨지」가 사랑의 달을 맞아 ‘페어트레이드 골드 커플링’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페어트레이드 골드 커플링’은 공정거래, 공정채굴의 과정을 거친 금으로만 제작된 것으로, 소재 뿐아니라 200쌍만 한정 출시되어 더욱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커플링의 밴드 안쪽에는 페어 트레이드(Fairtrade) 페어마인드(Fairmined) 라벨이 각인되어있다. 이것은 금이 공정한 방법으로 채굴되고 노동자들에게 정당한 임금이 지불되었음을 뜻하는 것으로 생산과 공급과정에 대한 투명성과 국제공정무역인증기관(FLO)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만 부여되는 것이다.
페어트레이드 골드 주얼리는 1년 전 영국에서 처음 론칭했고, 국내에는 스톤헨지가 최초로 론칭하는 것이다.
한편 「스톤헨지」에서는 페어트레이드 골드 제품 첫 출시를 기념하여 스폐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 14일까지 페어트레이드 골드 커플링 한쌍을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선착순 50명에게 1부 다이아몬드를 증정한다. 아울러 1부 다이아몬드는 매장에서 목걸이 셋팅 시 우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강선임 기자
ksi@fi.c.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