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무자크」는 지난해 140개 매장 45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중가 가두시장의 대표브랜드로 입지를 구축해가고 있다.
「무자크」는 올해 상품군을 세분화하여 전략적이고 적극적인 영업 정책을 펴 나가기로 했다.
2013년 전략적으로 기획하여 선보이는 스페셜라인은 실용성과 기능성을 가진 ‘베이직아이템’으로 구성, 품목별 물량 확대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선호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는 전략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각 매장에 맞는 일대일 밀착 마케팅의 일환으로 ‘파워아이템 라인’을 강화하여 연간 프로모션 계획에 따라 월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영업총괄 원종호 부장은 “점차 심화되는 소비양극화와 멀티채널 소비로 인해 브랜드의 가치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올해 '「무자크」는 상품력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다각화된 영업 전략을 통해 기존 「무자크」가 쌓아온 가치와 아이덴티티를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자크」는 올해 매장 160개점과 매출 5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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