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엑스케이(대표 이경태)가 전개하는 국내 유일의 모자 멀티숍 햇츠온(Hatson)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매장 확대를 가속할 계획이다.
알엑스케이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70개점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 2011년 대비 333% 신장을 보였다”며 “올해는 백화점 및 핵상 상권을 포함하여 30개점을 신규 오픈, 총 100개 매장에 매출 500원억을 목표로 세워두고 있다”고 밝혔다.
시장 확대를 위해 K-POP 아이돌 그룹과 2013년 햇츠온 전속모델 재계약을 맺고 기존에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톡톡튀는 개성으로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줄 계획이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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