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프씨의 잡화 브랜드 「에이드레스(a dress)」가 미니멀 라인의 ‘퀴너(Queena)백’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이드레스」가 이번에 선보인 ‘퀴너 백’은 모던한 분위기의 ‘투웨이 백’으로 사각형의 모서리 부분을 부드럽게 곡선으로 처리하여 여성스러움을 잊지 않았다.
또한 소가죽을 사용하여 가벼운 것이 특징이며 트렌드를 반영한 악어 엠보 패턴은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지난 달 브랜드 리뉴얼을 마친「에이드레스」는 핸드백 및 잡화가 주력 제품군으로 유명 디자이너 홍승완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영국 문화를 기반으로 ‘클래식과 트렌드의 공존’이라는 컨셉 아래 전개되고 있다.
「에이드레스」의 홍승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정교하게 각이 잡힌 스퀘어 백은 도회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가죽의 색상 및 질감, 디자인의 변형을 통해 캐주얼 룩에도 매치 가능하다”며 “여성 소비자의 취향에 맞춘 지속적인 제품 연구 계발로 고객의 만족도를 최상화할 것” 이라고 전했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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