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속 대신 패브릭으로 주얼리 시장에 도전한다.
메이드몹 컴퍼니(대표:노소영)는 패브릭 부자재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든 주얼리 브랜드「삿치(SATTCHI)」를 론칭했다.
「삿치」는 금속을 최대한 절제하여 ‘알러지 없고(Non-Allergy) 무겁지 않은(Non-Heavy) 액세사리’를 모토로 고안된 디자이너 부티크 브랜드이다.
노소영 디자이너는 “명품은 비싸기만 한 것이 특별한 물건”임을 강조하며 “주문 제작과 소량 제작을 컨셉으로 삿치 만의 가치를 고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삿치」는 현재 숍인숍 개념으로 4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1개의 온라인 숍을 운영 중이며, 향후 중국, 일본, 유럽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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