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셔츠 브랜드 「예작(YEZAC)」은 설연휴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팩키지 상품 ‘내 남자 시리즈’를 선보인다.
‘내 남자 시리즈’는 셔츠 한 벌과 넥타이, 행커 칩과 부토니에, 그리고 양말 2족으로 구성된다.
셔츠는 베이지 멜란지와 핑크, 블루 바탕에 잔잔한 체크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투톤 트윌 체크셔츠’와 화이트와 블루 ‘솔리드 셔츠’ 중 선택이 가능하다.
넥타이는 실크 소재에 도트와 스트라이프 패턴 2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여기에 컬러풀한 행거칩과 부토니에, 패션 양말 2족이 포함된다.
‘내 남자 시리즈’는 오는 18일부터 2월 17일까지「예작」전 매장에서 정상가보다 67% 할인된 98,000원의 구입할 수 있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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