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오는 29일 개막하는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세계대회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대표선수단의 공식 활동복을 지원한다.
유니클로는 발열내의 ‘히트텍’을 비롯해 ‘바디 웜라이트 파카’'웜 이지 팬츠' 등 유니클로의 인기 방한의류와 가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18일부터 유니클로 공식 페이스 북에 한국 선수들에게 응원메시지를 남기면 1000원을 적립, 스페셜 올림픽 발전기금으로 기부되는 행사도 진행한다.
스페셜올림픽은 지적발달 장애인들이 참여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다.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강원도 평창 및 강릉 일대에서 열리며 이번 대회에는 120여개 국가의 3300여명이 참가한다.
강선임 기자
ks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