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이상윤’ vs ‘서인국’ 니트 맵시
가+
가-
같은 니트로 각기 다른 매력 눈길

2013-01-09 오후 12:57:02

같은 옷이라도 누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각각 다른 느낌을 준다.


최근 주말 안방극장을 지키는 ‘안방 대세 남’ 이상윤과 서인국이 같은 스웨터로 각기 다른 매력을 나타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윤은 KBS2 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패션회사 CEO로서 브라운 계열의 니트에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 해 비즈니스룩으로도 손색없는 깔끔한 니트 코디를 보여줬다.



MBC 주말드라마 ‘아들 녀석들’의 유승기역을 맡은 서인국은 극중 활동적이고 장난기 많은 이미지에 걸맞게 이상윤과 같은 니트를 그레이 컬러 단품으로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캐주얼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 꾼들은 “나도 저런 니트 사고 싶다”, “둘 다 너무 잘 어울려요”, “뭘 입어야 멋있는 줄 아는 듯”, “난 이상윤에 한 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선임 기자
ks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