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은 오는 21일부터 3일간 '스트리트 패션 빅3 초대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모스」「트라이미」「로베스」 등 총 3개로 소매 가격보다 40~50% 싸게 판매한다.
동대문이나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주로 판매되는 브랜드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달 내년부터 지원할 길거리 브랜드 8개를 선정 발표했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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