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브랜드 「휠라 골프」는 지난 1~2일, 부산 베이사이드 골프장에서 개최된 제11회 한·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서 양국 선수들에게 지원한 골프웨어가 좋은 반응을 보임에 따라 특별 주문 판매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한·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서 한국대표팀은 화이트 컬러와 레드 컬러가 믹스된 티셔츠와 팬츠를 착용했다. 국가 대표팀의 패션 스타일이 승부 못지 않게 화제가 되었다.
휠라 골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한국대표팀이 착용한 스웨터나 팬츠 등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이 매우 뜨거워 특별 판매하게 됐다”면서 “3년 만에 부활한 한·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서 한국대표팀이 거둔 값진 승리를 기념해 한정판 제품으로 소장가치 또한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휠라 골프」는 오는16일까지 브이넥 스웨터, 반집업 스웨터, 티셔츠, 방한 팬츠 등 한국대표팀복 주문 제작 판매한다. 전국 「휠라 골프」매장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강선임기자
ks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