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인너웨어」가 최근 출시한 레트로 풍의 도트문양 실내복이 인기를 얻고 있다.
10월 둘째 주부터 판매에 들어간 이 상품은 3일 만에 정판율 30%를 돌파하며 「헌트인너웨어」 매출상승을 이끌고 있다.
이 제품은 안에 브래지어가 내장되어 편안함을 주고, 겉옷으로 입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패셔너블하다.
「헌트인너웨어」의 한 관계자는, “10월 현재 「헌트인너웨어」 일평균 매출이 전년대비 10% 성장해 타브랜드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올 가을 결혼 시즌을 맞이해 실크 몽마르뜨 파자마와 브라내장형 실내복은 상품이 부족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어 반응생산에 들어간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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