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메종 마틴 마르지엘라」는 다음달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기념해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 티셔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1994년부터 매년 새롭게 내놓은 에이즈 티셔츠는 에이즈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금까지 이 티셔츠는 20만장 이상 판매됐다.
올해는 영문판 외에 중국어판이 한정 판매된다.
에이즈 티셔츠 판매 수익금 일부는 에이즈 환자를 위한 단체 ‘에이즈 (www.aides.org)에 기부된다.
강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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