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넥스(대표 최병구)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스포츠 「노티카」가 최근 휘경동에 직영점을 오픈했다. 또 지난주에는 용인죽전, 대전장대 등 핵심상권에 대리점을 오픈하는 등 적극적인 유통 전개에 나섰다.
「노티카」측은 “6개 백화점을 통해 올 가을 마켓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국내 시장에 적합한 마케팅 전략을 마련할 수 있었다. 내년 상반기를 앞도고 영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모델 이병헌씨를 앞세워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노티카」는 지난 가을에 현대목동, 현대신촌, 현대천호, 대백본점, 아이파크용산, 마산대우 등에 입점했으며, 다음달에는 진주와 하이브랜드에 입점해 전체 유통망을 11개로 확대한다.
사진은 11월 18일 오픈한 휘경동 직영점 전경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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