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 컬렉션 무대는 위험해서 들어가지를 못하겠고, 자이갤러리는 무대가 너무 작아 사진 촬영이 어렵다.”
-스타일피쉬 이강주 스타일 큐레이터, 서울패션위크 취재현장에서.
“SPA는 시장 선점이 중요하다. 그러나 비용 투자가 상당하므로 투자 대비 효율을 감안해 신중해야 한다. 올 연말까지 20개, 내년까지 50개 대형 직영점으로 승부수를 띄울 것이다. 자신있다.”
-신성통상 염태순 회장, SPA 브랜드 「탑텐」에 대해.
“저를 포함해 많은 디자이너들이 뉴욕 코트리 전시회 참가비의 80%를 강남구청에서 지원 받았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국가 대표다’라는 생각으로 한국 패션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죠.”
-「그리디어스」의 박윤희 디자이너, 해외 전시회에 참가한 디자이너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한 공장에서 3년은 일해야 숙련공이 되는데, 서울시는 1년밖에 지원을 안 하니 걱정이다.”
- 봉제 업체 사장, 지원을 받아 인력을 충원하면 계속 옮겨 다녀 기술 수준이 항상 제자리에 머문다며.
취재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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