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있다. 이때 필요한 제품이 미스트.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면서 영양까지 공급해줘 일석이조다.
세안 후 즉시 미스트를 사용하면 수분 증발을 방지할 수 있어 좋다.
메이크업 전에 이용하면 화장도 잘 받는다. 피부 타입이 건성, 지성, 중성 중 어느 타입인지에 따라 적용 화장품도 다르므로 본인의 피부 타입을 잘 알아야 한다.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 비욘드 '보태닉 듀 아쿠아 페이스 미스트', 뉴질랜드 천연 화장품 브랜드 콤비타의 '하이드레이팅 토닝 미스트, 임산부용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쏭레브의 '익스펙테이션 하이드레이팅 페이셜 미스트', 지베르니 '레몬 옐로우 스킨 워터', 아베다 ‘보태니컬 키네틱스 토닝 미스트', 등의 제품이 나와 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무기물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대나무 수액을 사용해 수분을 공급하고 송이버섯 추출물로 피부결을 진정시켜 매끄럽게 가꿔준다"고 전했다.
사진: 지베르니 제공
김영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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