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동FN의 「쉬즈미스」가 미국 뉴저지 잉글우드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매장이 위치한 곳은 현지 패션 브랜드가 밀집되어 있는 쇼핑 중심 상권이다. 「쉬즈미스」는 2층 건물 396m²(120평) 규모를 단독으로 사용하며 매장, 창고, 사무실을 구성했다.
매장 오픈 당일인 지난 13일 매출 1200만원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미국 현지 언론과 패션 관계자는 “명확한 브랜드 컨셉이 보이며 제품 퀄리티가 훌륭하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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