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에이, 중국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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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말까지 15개 매장 전개

2006-02-27 오전 11:44:35

예나 트레이딩(대표 안미예)의 아메리칸 캐주얼 「지아이에이」가 중국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지아이에이」는 이세탄백화점의 매출상승에 힘입어 화해루 바이성 매장 오픈이 11월 2일로 확정된 상태다. 이곳 외에도 현재 이세탄백화점, 푸동의 야오한, 흉쵸의 바이성, 화해루 바이성 등 총 10곳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상해 각 지역은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이며, 9월에 오픈한 소주 예원백화점과 태화백화점 또한 기대 이상의 매출로 추후 중국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그 동안 법인설립 문제로 약간의 영업적 제약을 받아왔으나 법인설립이 이루어지는 내년 1월에는 영업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미 올해 12월 말까지 상해·소주·항주·남경·상주 지역에 매장 오픈 계약을 마친 상태이며, 올 말까지 실질적인 중국내 매장은 15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아이에이」는 중국에서의 올해 매출 목표로 2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현재 12억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으며 5개의 매장이 추가 오픈되는 12월까지 올 목표인 20억원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지아이에이」의 중국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해외사업팀에는 생산이사인 안영철 이사가 중국내 영업과 생산을 총괄하고 있으며 영업실무 10년차의 김지연 대리와 현지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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