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버커루」가 지난달 20개 매장에서 1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중 명동점, 롯데 본·잠실점, 현대 신촌점, 신세계 강남점, 삼성플라자 분당점 등 6개 매장은 1억원이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버커루」측은 와이드벅과 버진 등의 시리즈물에 집중한 것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것으로 분석했다.
「버커루」는 이달 중 대전 타임월드와 롯데 영플라자에 입점한다. 올해 말까지 24개 매장을 확보할 예정이며 매출액은 1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안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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