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명의 미스코리아가 모여 품격있고 우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르베이지」 매거진 4호를 위한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이다.
드라마 ‘추격자’에서 뛰어난 연기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김성령부터 최영옥, 김미숙, 이은희 설수진, 김연주, 설수현, 이지선 등 내로라 하는 미인들은 다 모였다.
이들은 「르베이지」의 세련된 의상을 더욱 멋스럽게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제일모직의 정구호 디렉터가 야심차게 준비한 스네이크 프린트 드레스는 오리엔탈적 요소와 화려한 프린트가 어우려져 미스코리아들을 고풍스러운 여신으로 변신시켜 눈길을 끌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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