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도라' 화성 봉담점 월 1억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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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7개월만에 현재 41개 매장

2012-10-19 오후 5:20:06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DIADORA)」가 월 매출 1억원 매장을 탄생시켰다. 화성 봉담점으로 영업 전개한지 7개월 만이다. GLBH코리아(대표 이기호)의 「디아도라」는 현재 41개 매장으로 최근 상승 추세로 볼 때 이달 10월 천안 직산점 9000만원· W몰 8000만원· 안산 한양대점 6000만원, 그리고 지난 8월 중순 오픈한 광주 충장로점은 6000만원대 매출이 예상된다. 따라서 조만간 또 다른 억대 매장 탄생이 예고되고 있다. 연말까지 55개 매장 오픈과 함께 총 130억원의 매출이 목표. 올 F/W 제품은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다양한 트레이닝 복과 기능성 아우터, 세련된 감각의 스니커즈, 기능성 러닝화 및 축구화, 캐주얼한 감각의 백팩과 모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여 소비자 반응이 좋은 편이다. 특히 직수입한 헤리티지 라인 매출이 기대 이상을 나타내고 있어 이를 통한 매출 상승도 기대된다. 김익태 사업 부장은 “지난달 화성 봉담점 1억원 매출 달성에 이어, 이달에 천안 직산점이 16일 현재까지 4500만원 매출을 보이고 있다 1억원 가까이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디아도라」는 오는 11월 현대백화점 중동점에도 입점한다. 이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백화점 영업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성호 기자
ks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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