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원의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는 지난 14일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에서 동화약품 임직원을 위한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 정두영 「반하트 디 알바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비즈니스 캐주얼의 정의와 코디네이션, 스타일 규칙 등을 이론과 모델 시연, 참석자 스타일 레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아이코닉7」의 팬츠 스타일링 연출을 통해 이탈리안 비즈니스 캐주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이탈리아 직수입 제품 알바자를 통해 더욱 다양한 이탈리안 스타일 코디네이션을 제안했다. 이날 스타일링 클래스에는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박제화 부회장, 윤현경 이사를 비롯 임직원 35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이경섭 동화약품 주임은 “비즈니스 캐주얼 룩에 대해 막연히 생각했는데 이번 클래스는 착장의 이론과 실제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스타일링 클래스는 롯데 백화점, 신한 금융 그룹에 이어 동화약품이 세 번째로, 이탈리아 모던 클래식 감성을 스타일링 클래스를 통해 풀어내는 ‘패션 문화 캠페인’으로 진행 중이다.
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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