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웨어 「마코」를 전개하는 여미지(대표 곽희경)가 KLPGA 선수 후원으로 골프웨어 전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마코」는 현재 KLPGA 프로선수 장희정 선수와 이예슬 선수의 의상을 후원하고 있다. 이 두 선수는 지난 7월말 개최된 2012 KLPGA 그랜드 드림투어에 참가해 장희정 선수가 3위, 이예슬 선수가 4위의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경기를 통해 마코는 특유의 다양한 컬러의 의상을 골프 신문, 중계 방송 등 다양하게 노출시켜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었다. 또 두 선수는 지난달 200여명의 대리점주와 예비점주들이 모인 ‘마코 추동 컬렉션’에 참석해 점주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마코」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스타 후원을 통해 스포츠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는 것은 물론, 선수들의 성장에도 도움을 줄 방침이다.
한편 「마코」는 인기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 제작지원, 전속모델 김남주를 통한 스타마케팅, 버스, 잡지광고 등 다양한 광고 홍보 활동도 펼치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공중파 TV CF광고를 진행하는 등 트렌드 리딩 브랜드로서 면모를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을 비추고 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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