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서 첫사랑 연인이었지만 끝내 사랑을 이루지 못해 아쉬움을 주었던 탤런트 김주혁과 윤세아가 패션쇼에서 드디어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지난 11월 24일 오후 3시,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열린 캐주얼 브랜드 「엠볼리」 런칭쇼에 두 사람이 메인 모델로 무대에 오른 것. 이 둘은 이미 「엠볼리」의 광고 촬영을 통해 호흡을 맞춘 사이로 「엠볼리」 런칭쇼에서도 멋진 워킹 솜씨를 뽐냈다.
한편 세계적 방모 전문회사인 대광직물(대표 이상봉)이 내년에 런칭하는 「엠볼리」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서로를 위해 삶을 조율할 줄 아는 남녀를 위한 캐주얼 브랜드. 특히 런칭 슬로건인 ‘for her & him’은 여자인 나와 남자인 나로 만나 조화롭고 균형잡힌 내일을 만들어가는 ‘건강한 연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특히 20대 중후반에서 30대 초반의 남녀를 타겟으로 한 어번 TD 캐주얼인 「엠볼리」는 기존 10대와 20대 중심의 영 타겟 캐주얼 시장에서 탈피하고, 뉴서티(New Thirty) 커플이 공유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커플 룩을 제안해 비어 있는 고감도 캐주얼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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