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잇미샤」 일산 덕이동점
오픈한 지 2달이 조금 넘은 「잇미샤」 일산 덕이동점은 주말이면 20대 중반에서 30대의 커리어 여성들이 많이 찾는다.
지난 8월 10일 오픈해 20일 동안 4천만원, 9월에는 6천500만원, 10월 1일부터 24일까지 8천만원의 매출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브라운·아이보리·그린 색상의 재킷형 코트가 인기 있으며, 가장 인기 있는 재킷형 코트는 상품번호 ‘I4AWJK131’로 하루에 5∼10피스가 팔린다. 또 트러디셔널한 디자인의 트위드 재킷과 핸드메이드 코트가 잘 팔린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트렌치 코트도 꾸준히 찾는다. 트렌치 코트는 22만8천원, 재킷은 19만8천원∼24만8천원대, 코트는 19만8천원∼34만8천원대이다.
홍성희 일산 덕이동점장은, “고객들이 가격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템을 고르는 편이다. 의사, 교사, 회사원 등 직업이 뚜렷한 20대 중반∼30대의 고객들이 많기 때문인 것 같다”며 “결혼 준비를 위해 예복을 찾는 고객도 많다”고 설명했다. 예복은 투피스 한 벌이 30만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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