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진 캐주얼 「버커루」가 지난달 21일 겨울 광고 촬영을 마쳤다.
‘하드락 카페’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모델 신화가 연예인이 아닌 친구 혹은 동료들과의 자연스러운 파티타임을 즐기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이번 광고는 주 아이템인 ‘와이드벅’과 ‘버진’ 시리즈를 중심으로 「버커루」만의 독창적인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고급스러운 조명과 빈티지한 컬러의 감도 높은 비주얼을 선보인다. 오중석이 포토그래퍼로 참여했으며 신화의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실장이 스타일링을 담당했다. 이와 함께 임철우, 이선주 실장의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섹시하고 고급스러운 데님의 느낌과 「버커루」의 브랜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믹스매치 했다.
「버커루」의 겨울 광고 이미지는 이번 달부터 지면광고를 비롯한 극장 광고, 지하철 광고 등 다양한 광고매체로 만날 수 있다.
한편「버커루」는 지난 10월 현재 롯데영플라자, 대전타임월드,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3개 매장을 추가 오픈 해 현재 2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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