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진행됐던 부산 국제서핑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부산의 대표 셀렉트숍 매료와 고사우스를 비롯한 액션 스포츠 브랜드 「퀵실버」 「록시」 등 유명 패션 업체들이 각각의 후원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사진은 부산광역시장배 서핑대회 시상식 무대에 선 우승자들의 모습이다.
김하나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