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스 미국 본사가 주최하는 ‘ONE WORLD ONE BRAND (OWOB)’행사에서 게스코리아 김상오 상무가 공로상 격인 ‘PASSION FOR THR BRAND’를 수상했다.
김상오 상무는 한국 진 시장 넘버원 브랜드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진에 이어 슈즈, 언더웨어, 지바이게스까지 지속적인 라인 익스텐션으로 게스 코리아의 성장세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OWOB 행사는 2년마다 한번씩 전세계 87개국 게스 관계자들이 LA에 모여 3일동안 다양한 컨퍼런스와 각 국가, 대륙별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는 글로벌 게스의 가장 큰 행사이다.
이번 OWOB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은 프레젠테이션은 단연, 게스 아시아의 디렉터이자 게스 코리아 대표인 제임스 박 이사가 진행한 아시아지역 발표였다. 특히, 아시아 전체매출의 64.5%를 차지하고 있는 게스 코리아의 눈부신 성과는 전세계 게스 관계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이자리에서 게스코리아는 게스 진의 안정적인 운영에 발맞춰 언더웨어, 슈즈의 안정적 브랜드 운영을 도모하고 작년 가을 론칭한 지바이게스의 볼륨화에 박차를 가해 5년 내 연매출 6000억을 달성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게스는 「게스 진」을 필두로 전세계의 다양한 익스텐션 브랜드를 가지고 있으며, 지난 2011년엔 87개국 매장에서 29억 9000만 달러(한화 약 3조 2천억)의 매출 기록한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기업이다. 오는 7월 6일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국내 정상급 케이팝 스타들과 ‘GUESS 30th 파티’를 개최한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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