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의 아이콘 「프레드페리」가 올해로 브랜드 출시 60주년을 맞이했다.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프레드릭 존 페리에 의해 1952년 런칭돼 그의 이름이 브랜드 명이 된 「프레드페리(Fred Perry)」는 브리티시 헤리티지가 살아 숨쉬는 모던 클래식의 대명사로 불리우고 있다. 승리와 명예를 뜻하는 월계관을 브랜드 심볼로 사용하고 있다.
「프레드페리」는 브랜드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M12번 피케셔츠와 동일한 핏의 트윈 티패드피케셔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빈티지한 느낌의 라벨과 로고를 매치시켜 「프레드페리」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리고, 밑단 양쪽 옆트임을 주어 스포티한 느낌을 주었다.
왼쪽 가슴에 배색컬러의 로렐로고 자수와 60주년을 의미하는 ‘52 12’ 자수를 함께 매치하고, 오른쪽 밑단에도 ‘1952 2012’라는 포인트 라벨을 매치시켰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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