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 동수원서 5월 한달 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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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 '크로커다일' 전국 1등 매장 저력 과시

2012-06-08 오후 2:06:08


던필드(대표 장재승)가 전개하는 남성 캐주얼 「크로커다일」의 동수원 뉴코아아울렛점이 지난 5월 한달 판매 매출 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동수원 뉴코아아울렛점(사진)은 오픈 3년만에 판매 매출 2억원이라는 기록을 수립하며, 「크로커다일」 1등 매장으로서 당당히 자리매김 했다.


이 점포의 성장 요인은 지역 고객을 사로잡는 판매 서비스와 함께 수년간 쌓아온 신뢰 있는 제품력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한다.


아울러 「크로커다일」의 다른 매장 역시 높은 매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롯데광주아울렛 월드컵점과 불광 NC백화점, 안산 2001아울렛점, 신길점 역시 매출 1억원을 달성하며 억대 매장에 합류했다. 불광 NC백화점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신장했다.


「크로커다일」은 6월에는 부산대연점, 경북하양점, 구미봉곡점에 대형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남부지역의 상권을 장악하여 억대 매장이 추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하반기에는 비즈니스 및 골프라인을 새롭게 전개하여 남성 토털 브랜드로서의 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인기 기자
ing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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