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본사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휠라 행복 캠프(사진)’ 행사를 가졌다.
사내 소통과 직원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나는 통하고 싶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1박2일 동안 강촌 반딧불 이야기 캠핑장 에서 진행됐다.
캠핑 열풍을 타고 오토캠핑이 새로운 레저문화로 각광받으면서 기업의 단합과 소통을 위한 도구로까지 활용되고 있는 것.
특히 이번 행사는 윤윤수 회장과 이기호 사장, 정성식 부사장을 비롯한 280여명의 본사 임직원이 총출동해 의미를 더했다.
수목원과 구곡폭포 산책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체육대회, 다양한 게임, 캠프 파이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자연 속에서 임직원간, 부서간 서로 이해하고 단합하는 시간이었다는 후문. 또 ‘휠라인의 가슴을 열어라’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은 회사에 대한 건의 사항이나 평소 하기 어려웠던 이야기들을 임직원 앞에서 솔직하게 발표하는 유쾌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회사측은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해외여행권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호응도를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 경영에서 중요한 화두로 거론되고 있는 소통을 주제로 한 이번 캠핑 행사는 자연 속에서 함께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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