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까칠한 아내 ‘연정인’으로 변신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임수정. 그녀가 패션 매거진 ‘엘르’와 화보 촬영을 통해 콜래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평소 문화 예술에 관심이 많던 임수정은 이번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참여해 필름 메이커 양효주, 비주얼 아티스트 김지은, 싱어송라이터 나비까지 3인의 아티스트를 선정했으며, 화보 수익금 전액을 아티스트들의 순수 창작 활동을 위한 지원금으로 후원 하기로 했다.
김하나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