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앞세워 공격 마케팅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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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더도어' 컬처 아웃도어 인지도 상승 효과

2012-05-25 오후 2:44:40



F&F(대표 김창수)의 컬처 아웃도어 「더도어」가 본격적인 스타 마케팅에 돌입한다.
「더도어」는 최근 인기스타 공유를 전속 모델로 계약하고 광고 비주얼 촬영을 진행했다.
따라서 오는 6월부터 공유를 활용한 각종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잡지광고는 물론, 매장 POP에 하반기에는 공중파 CF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더도어」는 전국 주요 상권에 11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 오픈한 청주점·부산 광복점, 그리고 오는 6월 20일경 오픈하는 도봉산점까지 합하면 총 15개에 이른다. 오는 9월까지 총 30개를 오픈한다는 방침이다.


손광익 본부장은 “최근에 오픈한 여수점의 경우 일 매출 600~700만원선을 나타내고 있고 서울 강남 직영점의 경우도 높은 매출이 이어져 대리점 확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며 “하지만 매장 크기가 132㎡(40평)대 이상에 A급 상권만을 고집스러울 정도로 고수하는 등 공격적인 유통망 확장보다는 차근차근 신중을 기하며 매장 오픈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손 본부장은 “상반기에 캐주얼 아웃도어 상품을 강화했다면 하반기에는 스포츠 아웃도어 상품을 강화해 마켓을 열어 볼 생각”이라며 “상반기에 10명 중 4명이 구매하는 높은 적중률을 하반기에도 이어가 공격적인 마케팅과 더불어 매출과 인지도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도어」는 기존 아웃도어와 달리 자연에 도전하는 것이 아닌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고 생활하는 새로운 장르의 컬처 아웃도어를 지향하고 있다.



김성호 기자
ks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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