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서티를 위한 감성 밸류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가 ‘여성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여성 캐주얼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세련된 디자인과 고품질의 패션을 추구하며 깐깐하고 섬세한 여성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올리비아하슬러」는 3040 여성을 위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코디 아이템을 선보여 여성 캐주얼 마켓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 올해는 전략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브랜드 인지도 및 매출 향상을 꾀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신들의 만찬’의 제작을 지원하고 극중 배우들을 통해 제품을 적극 노출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반증하듯 드라마 촬영 장소 인근에 있는 응암동 매장의 경우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이 40% 증가하는 호조를 보였다는 후문.
또 창의적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5월에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나도 패션디자이너’ 서바이벌 이벤트를 진행해 최종 우승자의 작품을 상품으로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최종 우승작으로 선정된 심수아 주부의 작품은 3040 모피스족(미시와 오피스의 합성어)을 위해 당당하고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와 과감한 오렌지 컬러의 스커트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품뿐만 아니라 보다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를 위해 고객 관리 시스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모든 매장에서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매 시즌 고객 응대 매뉴얼을 제작해 대리점주와 매니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본사에서 트렌드 정보에 관한 교육을 상·하반기 두 차례씩 운영해 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이같은 교육 시스템을 통해 현장의 요구를 발빠르게 반영한다는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활발한 나눔 활동 또한 눈에 띈다. 최근 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서 모티브를 얻은 ‘어르신들의 만찬’이란 행사를 기획해 도움이 필요한 독거 노인들에게 볼거리와 음식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 것. 이날 노인들에게 손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는 등의 이벤트를 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배성호 사업본부장은 “매 시즌 새로운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로 뉴서티의 고감도 패션 스타일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소비자 선정 명품 대상 수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캐주얼 브랜드로서의 파워와 입지를 다시한번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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