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네트웍스가 독일 1위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과 기존의 국내 수입 판매권에 이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잭울프스킨의, 판매·마케팅·상품 개발 등의 국내 사업권을 오는 2018년까지 연장 계약하기로 합의한 것. LS네트웍스는 2008년 8월 잭울프스킨을 국내 첫 선을 보인 이래 꾸준한 사업확장을 통해 현재 청계산·용산·롯데백화점 본점 등 전국 22개의 직영점 및 상설점, 그리고 대리점과 백화점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유니크한 스타일의 유러피안 아웃도어 트래블 라이프를 적극 소개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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