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 라이프 스타일을 전하는 그린 신드롬(대표 이창호)가 올 여름 부터 친환경 고무슈즈「원모먼트」를 전개한다.
이 신발은 스페인 디자이너가 아마존 원주민들어 히비어 나무에서 얻은 천연 라텍스를 발 바닥에 칠해 다니는 것에 착안해 만들었다. 두께가 2mm로 얇지만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자연스럽게 신고 걸을 수 있다. 스포츠, 여행 등 여가 활동을 위한 세컨드 슈즈로 안성맞춤이다. 양말처럼 돌돌 말아 가방에 넣어다니다 필요할 때 꺼내 신을 수 있는 것. 마치 맨발과 같은 착화감으로 물놀이, 윈드서핑, 사이클, 캠핑, 요가 등에 적합하다. 「원모먼트」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줄인 친환경 신발이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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