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스 앤 키스」에서 열대 휴양지에서 영감을 받은 여름 신제품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휴양지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모티브를 활용한 에스빠드류 웨지 샌들(사진) 선보인 것. 에스닉한 이미지와 미니멀리즘이 공존하는 절묘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코디네이션이 가능해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유용하게 신을 수 있는 베이직 아이템이다.
카멜, 다크브라운, 오프 화이트 등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9.2cm의 높은 굽에도 불구하고 1cm의 플랫폼과 웨지라인이 편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또 웨지힐 특유의 구조 때문에 아름다운 다리 라인 연출이 가능해 짧은 하의와 매치하면 좋다. 원피스와 함께 신으면 데이트룩, 프린팅이 들어간 롱 팬츠와 함께 신으면 하와이언룩, 스트라이프 스커트에 매치하면 마린 룩 연출이 가능하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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