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의 「코코리따」가 지난 9월 17일 리뉴얼 1호점 안산 상록수점을 오픈했다.
올 초 브랜드 네임을 「코코리따 앙팡」에서 「코코리따」로 변경한 데 이어 리뉴얼 1호점 오픈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 컨셉을 선보임으로써, 고품격 토들러 브랜드로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오픈한 상록수점은 ‘Petite France’를 컨셉으로, 프랑스 국기와 에펠탑, 비숑프리제 등 매장 안에서 작은 프랑스를 형상화 하기 위해 다양한 VMD 기법을 사용했다.
「코코리따」는 올 추동 시즌 Dear, Sensitive, French Basic을 기본 컨셉으로 하며, ‘코코’라고 이름붙인 비숑프리제 강아지를 심볼로 사용, 20∼30대의 센서티브한 주부 고객들에게 프랑스 풍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감도의 고품격 토들러 아동복을 제안하고 있다.
오픈 후 10여 일 간 약 3천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오픈 마케팅으로 100% 당첨 스크레치 카드를 고객들에게 증정해 이 중 1등 당첨자에게 파란색 BMW 어린이 자동차를 증정해 관심을 모으는 등 안정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
한편 「코코리따」는 올해 매장을 114개까지 확대해 35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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