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크」가 마릴린 먼로의 시그니처로 회자되는 입술과 얼굴 등을 새긴 아트 콜래보레이션 상품(사진)을 선보인다.
지난 2010년 앤디워홀에서 영감을 받아 진행했던 ‘앤디워홀 by DOHC’에 이어 올해는 마릴린 먼로와의 아트 콜래보 시리즈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가 마릴린 먼로가 세상을 떠난 지 50주년이 되는 해여서 의미를 더한다.
마릴린 먼로는 먼로 효과, 먼로 워크, 먼로 룩 등의 유행어를 만들어 내며 시대를 초월하는 대표적인 고유명사가 되었으며 실제 앤디워홀 작품의 대표적인 주인공 중 한 명 이기도 하다. 따라서 앤디워홀에 이은 이번 마릴린 먼로와의 아트 콜래보는 다양한 감성을 믹스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도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잘 맞아 떨어진다는 평이다.
마릴린 먼로 콜래보 제품은 그녀의 시그니처인 입술과 얼굴, 앤디워홀이 그린 마릴린 먼로 등을 아이코닉한 심볼과 아트워크로 디자인 한 것이 특징이다.
티셔츠, 원피스,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선보이며 콜래보레이션 제품임을 나타내는 스폐셜 택이 부착돼 특별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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