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에서 전개하는 골프웨어「JDX」의 협찬 마케팅이 빛을 발하고 있다.
출시 이후 각종 장학사업과 사회환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 회사는 최근 KBS ‘나눔 더하기 대축제’에 의상을 협찬함으로써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신한코리아는 신사옥 및 물류창고 입주, 대형 직영점 오픈 등 주요 사내 행사마다 축하화환 대신 쌀을 후원 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기증해 왔으며, 영등포에 거주하는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김한철 대표는 “KBS 나눔 더하기 대축제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나눔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골프 프로를 대상으로 한 의상 협찬도 주목받고 있다.「JDX」가 의류 협찬하고 있는 이미나(LPGA)선수는 최근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쉽’에서 8언더파를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올 초부터 이미나 선수의 의류 협찬을 진행하고 있는 「JDX」는 이번 대회를 통해 브랜드 광고, 홍보 효과를 크게 누렸다는 평이다. 특히 나흘 동안 치뤄진 경기 내내 이미나 선수가 착용한 화려한 컬러의 스타일리쉬한 「JDX」 의상이 화제가 되기도. 이미나 선수는 「JDX」 라인 중 기능성과 패션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제품을 멋스럽게 소화해 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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