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F&G(대표 홍익표)에서 전개하는 가방 브랜드 「라비엔코」에서 서포터즈 활동 우수자를 선정해 지난 3월 27일부터 3박 4일간의 홍콩 여행을 지원했다.
「라비엔코」는 지난 2년간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활동 중인 서포터즈에게 쇼룸에 구비된 가방을 무상으로 대여해주고 각종 이벤트를 통해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매 기수마다 우수 서포터즈 2명을 선정해 홍콩 본사를 방문하는 혜택을 지원한다. 이번 기회를 잡은 서포터즈는 3명으로, 작년 7월부터 4개월간 활동한 4기 서포터즈 중에서 선정했다. 이들은 홍콩 매장을 둘러보고 본사를 방문, 수석디자이너 벨라의 디자인 철학을 듣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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