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9 오전 10:11:57
신원의 여성복「비키」가 최근 롯데 영등포점 에서 전속 모델 한효주의 팬 사인회를 가졌다.
「비키」는 앞으로도 스타마케팅을 강화, 전속 모델 한효주를 통해 친근하면서도 감각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노출시킨다는 계획이다.
한예지 기자 hyj@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