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에서 내놓은 박시 점퍼(사진) 등 간절기 아이템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차 리오더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시크한 느낌의 박시 점퍼는 TV 인기 드라마 ‘내 딸 꽃님이’ 협찬으로 더욱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트렌디하고 박시한 실루엣으로 넓은 소매에 롤 업 장식이 되어 있어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한 이 제품은 가볍고 착용감이 편안해 20대 딸과 50대 엄마가 함께 입을 수 있는 신개념 아이템이다.
이처럼 연령층에 관계 없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인기를 업고 현재까지 2차 리오더한 물량의 80% 가 판매되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것이다.
카키와 네이비 두 가지 산뜻한 컬러로, 이를 원피스나 레깅스와 코디하면 실용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간절기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앞으로도 샤트렌은 지속적인 드라마 협찬 및 제작 지원 등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즌별 상품 홍보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전속모델 손예진 협찬을 통해 매장 내에서 인기 스타일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하면서 고객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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