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3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3층에 첫번째 매장(132m²)을 연 미국 인기 편집숍 ‘킷슨(Kitson)’에서 모델들이 다채로운 컬러의 데님을 선보이고 있다.
지엔코커뮤니케이션(대표 정용석)과 롯데백화점(대표 신헌)이 공동으로 기획한 킷슨은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다. 상품은 미국 본사를 통한 직소싱이 50%, 해외 홀세일 브랜드 25%,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25%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미국 판매가 대비 110~120% 수준으로, 셔츠 3만 5000~20만, 니트 6만 5000~30만, 데님 12~40만원선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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