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수목 드라마 ‘더킹 투하츠’의 첫 방송 이후 극중 왕자 역을 맡은 이승기의 의상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방송에서 이승기는 기존 모범생 같은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파격적인 반항 왕자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정복과 패셔니스타 왕자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2012년 정통 트래디셔널의 이승기 패션 트렌드가 대중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기의 왕자 패션(사진)이 대박 조짐을 보이자 ‘더킹 투하츠’의 제작 지원 및 의상을 협찬하고 있는 브리티시 정통 트래디셔널 브랜드 「헤리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헤리토리(HERITORY)는 헤리티지(유산)와 스토리(이야기)의 합성어로, 패션 기업 세정이 2012년 론칭한 정통 트래디셔널 브랜드이다. 전통과 역사를 중시하는 영국 전통 스타일의 브리티시 클래식 트래디셔널을 추구하며, 캐주얼 라인?스포츠 라인?비즈니스 캐주얼 라인?시크 트래디셔널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관계자는 “드라마 시작과 더불어 고객들의 관심과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며 “영국 전통 스타일에 클래식함과 현대적인 감성을 더한 제품들로 이승기의 품위 있는 캐릭터를 보다 돋보이게 할 것”이라며 제작 지원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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