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미지(대표곽희경)의 골프 캐주얼 브랜드 「마코」가올 봄 다채로운 컬러와 S라인을 살려주는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른 화려한 컬러와 빅 패턴을 다양하게 선보임으로써 ‘골프웨어는 고급스럽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대중적인 이미지로 어필하고 있는 것. 특히 최근KBS 주말드라마 <넝쿨째굴러온당신>에 출연 중인 전속모델 김남주가 화려한 컬러와 패턴이 들어간 골프웨어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30~40대 여성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또 초밀도 경량 소재와 통기성이 좋은 소재 등을 사용함으로써 스타일은 물론 골프웨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기능성도 만족시켜 까다로운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마코」는 지난해 남성 라인 출시 이후 세분화된 매장 VMD와 꾸준한 비주얼 광고를 통해 남녀 토탈 골프캐주얼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시청률이 높은 인기드라마를 지속적으로 제작 지원하면서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주력하고 있마코는 올해 120개 매장에서 46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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