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휴컴퍼니(대표권성재)가 전개하는보니알렉스 특화폅집숍 ‘메종드보니’가 프랑스 브랜드「시마론(Cimarron)」의 컬러풀한 데님진으로 봄 시즌을 시작한다.
「시마론」은 1979년 론칭한 재미있고 섹시한 콘셉의 여성 데님 브랜드다.
1988년 100% 면 소재의 다양한 컬러의 데님 상품을 출시하면서 브랜드 이름을 알렸고, 미국 데님 브랜드의 빈티지한 느낌과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메종드보니는 「시마론」의 컬러풀한 데님진 출시와 동시에 배우 윤승아와 함께한 감각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최근최고의시청률을기록하며종영을한MBC드라마 <해를품은달>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 윤승아의 톡톡 튀는 매력이 돋보였다. 윤승아는 핫핑크 팬츠로 올 봄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즐겁게 화보 촬영을 마무리했다는 후문이다.
「시마론」 컬러풀 데님진은 메종드보니 매장 뿐만 아니라 롯데아이몰에서도 단독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메종드보니는 이번 화보 중 베스트 스타일링을 선정한고객과「시마론」팬츠구매고객, 「보니알렉스」에서 7만원이상 구매하 는 고객들에게 메종드보니의 특별 한정 컬러 티셔츠를 증정한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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